郡 안내책자 40만부 배포 등,관광객 유치 총력전 펼쳐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국제관광휴양의 섬 울릉도를 홍보, 더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위해 울릉군이 두팔을 걷고 나섰다.
울릉군은 2007 경북 방문의해를 맞아 군의 주요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지난13일부터 20일까지 홍보 안내책자 40만부를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 관광안내소에 비치해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벌이고 있다.<사진>
이번 홍보 전략은 내년 5월 백두산 관광개방 등 외국관광이 늘어나는 반면 국내관광 경기가 침체될 것으로 판단, 민족의 섬 독도를 포함한 울릉도에 모두가 가보고싶고 머무르고싶은 충족적인 섬 이미지를 사전에 널리 알리고자 비롯된 것.
특히 2007 경북방문해 사업을 마무리하는 마지막사업으로 전국에서 가장먼저 해가뜨는 울릉섬을강조해 2008년 새해 해맞이행사와 내년 1월25일~27일까지 개최되는 제1회 눈꽃축제 등에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서상백 군 문화관광 과장은 “때묻지 않는 무공해 울릉도에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위해 매년 안내책자를 제작해 홍보물도 비치하고 기념품까지 전달할 계획이다”며 “많은 관광객을 유치 하기위해 발로 뛰며 현장을 찾아가는 기업형 마케팅 전략으로 승부를 걸겠다”고 밝혔다.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국제관광휴양의 섬 울릉도를 홍보, 더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위해 울릉군이 두팔을 걷고 나섰다.
울릉군은 2007 경북 방문의해를 맞아 군의 주요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지난13일부터 20일까지 홍보 안내책자 40만부를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 관광안내소에 비치해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벌이고 있다.<사진>
이번 홍보 전략은 내년 5월 백두산 관광개방 등 외국관광이 늘어나는 반면 국내관광 경기가 침체될 것으로 판단, 민족의 섬 독도를 포함한 울릉도에 모두가 가보고싶고 머무르고싶은 충족적인 섬 이미지를 사전에 널리 알리고자 비롯된 것.
특히 2007 경북방문해 사업을 마무리하는 마지막사업으로 전국에서 가장먼저 해가뜨는 울릉섬을강조해 2008년 새해 해맞이행사와 내년 1월25일~27일까지 개최되는 제1회 눈꽃축제 등에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서상백 군 문화관광 과장은 “때묻지 않는 무공해 울릉도에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위해 매년 안내책자를 제작해 홍보물도 비치하고 기념품까지 전달할 계획이다”며 “많은 관광객을 유치 하기위해 발로 뛰며 현장을 찾아가는 기업형 마케팅 전략으로 승부를 걸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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