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소식

울릉도의 역사

등대장 2007. 9. 4. 18:30

청동기시대(기원전 1000~300년) 또는 철기시대 전기 (300년~1년)에 울릉도에 최초로 사람이 거주하기 시작함. 지석묘, 무문토기, 갈돌, 갈판(현포, 남서, 저동리) 
 
「삼국지 위지동이전 옥저조」의 고구려 동천왕 20년(246년)에 관한 기록에서 언급된 동해안의 섬이 울릉도라는 견해가 있음
 
512년 지증왕 13년 신라장군 이사부에 의한 우산국 정벌 (울릉도가 최초로 문헌에 등장) 
 
930년 고려 태조 13년 조공을 바친 우릉도(芋陵島)주민에게 작위를 하사함
 
1018년 현종 9년 여진족의 침입을 받고 농업을 폐하게 되어 이원구를 보내어 농기구를 하사함
 
1032년 덕종 원년 우릉성주가 아들을 보내어 조공함 
 
1157년 의종 11년 우릉도 주민을 이주시킬 계획으로 명주도 감창사 김유립을 보내 조사케 하였으나 실행하지 못함
 
1379년 우왕 15년 왜구가 무릉도(武陵島) 주민들을 본토로 귀환케 함
 
1417년 태종 17년 김인우를 안무사로 파견하여 주민들을 귀환시킴
 
1614년 광해군 6년 대마도주에게 울릉도(鬱陵島)에 왜인들의 왕래를 금지하는 금약을 준수하라는 서계를 보냄
 
1693년 숙종19년 울릉도에서 안용복 일행과 일본 어부들의 충돌로 조선과 일본사이 외교분쟁 발생(안용복 1차 도일)
 
1694년 숙종 20년 삼척첨사 장한상 울릉도 수토 
 
1696년 숙종 22년 안용복 2차 도일 일본 백기주(伯耆州) 태수와 담판, 울릉도가 조선영토임을 인정(일본인의 출어.벌채금지서계 조선에 전달)
 
1881년 고종 18년 이규원 검찰사 임명 울릉도를 순찰함 (공도정책 포기)
 
1882년 고종 19년 울릉도 개척령 공포, 주민이주 장려, 전석규 도장에 임명
 
1895년 고종 32년 삼척영장 겸임 도장제에서 전임도장을 임명하고 도장을 도감으로 개칭
 
1900년 광무 4년 울릉도를 울도군으로 개칭하면서 강원도에 편입하고 행정구역을 남면과 북면으로 나눔(도감->군수)
 
1906년 광무 10년 서면을 신설
 
1907년 융희 원년 울도군을 울릉군으로 개칭, 경상남도에 편입.

 

1914년 경상남도에서 경상북도로 이속

 

1915년 군(郡)제를 폐지하고 제주도와 더불어 도(島)제로 변경, 울도군청(鬱島郡廳)을 울릉도청(鬱陵島廳)으로, 군수(郡守)를 도사(島司)로 개편.(행정, 치안 총괄)  
 

1949년 정부수립 후 울릉군으로 환원. (경상북도 울릉군)


1979년 남면이 울릉읍으로 승격, 현재의 1읍2면 체제 구축.
 
 2000년 독도리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