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정보

부산 국제영화제(2007년 10월 4일~12일)

등대장 2007. 10. 4. 12:10
개최기간 : 2007/10/04 ~ 2007/10/12
개최지역 : 부산 기타지역 메가박스,프리머스,CGV대연,대영시네마,부산극장 등
주관단체 : 부산국제영화제
연 락 처 : 051-747-3010
홈페이지 :  www.piff.org 
행사소개 : 초청작 64개국 275편, 월드(66)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26)
          뉴커런츠 초청작 전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완성 PPP프로젝트 - 총 8편(아시아 7편 / 한국 1편)
          완성 ACF지원작(후반작업지원) - 6편 중 5편 영화제 상영 
          올해 10월4일부터 12일 까지 열리는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64개국에서 선정된 275편
          이 소개된다. 월드 프리미어 66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6편,  아시아 프리미어는 101편이
          다. 뉴커런츠 섹션에 상영되는 11작품 모두가 월드(8) 또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3)로 다시
          한번 부산국제영화제가 아시아의 역량있는 신인발굴의 최고의 등용문임을 보여줬다.   또한
          월드시네마 섹션에서도 70작품 중 10편이 월드 프리미어와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상영 되
          어 부산국제영화제의 한층 높아진 국제적 위상을 입증 하였다. 
          신설 프로그램/한국영화회고전/특별기획 프로그램
          신설 프로그램 - 갈라 프레젠테이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갈라 프레젠테이션’을 새롭게 준비하였다.  월드 혹은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작품과 거장들의 신작 또는 화제작을 주로 소개하는  섹션으로  올해는 한국 1편,
          아시아 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금요일부터 매일 한 편씩 상영될 예정이며 기자회견을 비롯
          한 여러 관련행사를 통해 갈라 프레젠테이션은 축제 속의 축제가 될 것이다.
          신설 프로그램 - 플래시 포워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플래시 포워드'(Flash Forward)라는 새로운 월드 시네마 섹션을 마
          련하였다. '앞으로 일어날 장면' 을 뜻하는 영화 용어에서 차용한 타이틀에서 짐작할 수 있
          듯이 영화문화의 미래를 이끌어 갈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는 젊은 영화 작가들을  소개하는
          섹션이다. 
          한국영화 회고전 김승호 - 아버지의 얼굴, 한국영화의 초상
          올해 한국영화 회고전의 주인공은 배우김승호다. 그는 탁월한 연기력으로 1950년대와 1960
          년대에 한국영화계를 군림했던 국민배우이자 스타였다. 이번 회고전을 통해 김승호의 연기
          자로서의 매력과 영화인으로서 열정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새로운 문화 만들기 - 등록문화재 영화 특별 상영전
          올해 문화재청은 총7편의 한국영화를 선정하여 문화재로 공식 지정하고, 이를 9월 중순 공
          식 발표할 예정이다. 문화재로 지정된 7편의 영화를 특별전의 형식을 통해 상영한다. 국내
          외 영화 관객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별전 - <에드워드 양 - 타이페이의 기억>, <뉴 말레이시안 시네마의 세 가지 색깔>, <아
                   시아 작가영화의 새 지도 그리기 3 - 다리우스 메흐르지>
 
 
 


핸드프린팅 / 마스터 클래스 세계영화사에 길이 기억 될 위대한 영화인을 선정하여 그들의 업적을 기리는 핸드프린팅의 주인공은 올해 뉴 커런츠 심사위원장인 다리우스 메흐르지, 독일의 거장 폴커 슐뢴도르프, 프랑스를 대표하는 감독 클로드 를루슈, 얼마 전 작고한 대만의 에드워드 양, 50-60년대 한국영화의 대표배우 김승호 등 총 5명이다. 에드워드 양의 부인 카일리 펑, 그리고 김승 호의 아들 김희라가 각각 대리로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한다. 마스터클래스에서는 올해 아시아영화아카데미 교장인 모흐센 마흐말바프,폴커 슐뢴도르프, 클로드 를루슈가 강연자로 초빙되었다. 거장들의 영화인생과 그들의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심도 있는 주제로 관객과 함께 더욱 특별한 만남을 가질 것이다. 영화제 기간 중 관객을 위한 서비스 또한 빈폴 피프 파빌리온 1층을 개방함으로써 관객들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1층에는 u-PIFF 체험관을 개장하여 역대 핸드프린팅 전시, 포스터로 보는 영화제, 영상자료 열람실 까지 관객을 위한 각종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 밖에도 올해는 자폐증을 소재로 한 감동적인 다큐멘터리 2편을 무료로 상영하기로 결정 하였다. 이 중 <그녀의 이름은 사빈> 은 프랑스의 유명 여배우 상드린 보네르가 자폐증을 앓고 있는 자신의 언니를 카메라에 담은 작품이다. <자폐증-뮤지컬>은 기존의 장애인 소재 의 다큐멘터리와 달리 장애 역시 삶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며 동고동락하는 과정을 보여주 는 작품이다. 예 매 처 : 인터넷 예매 piff.naver.com GS25 편의점 (전국 2600개) 부산은행 전지점 임시매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