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며느리들, 우리말 공부방서 희망 찾는다 | ||||||
외국인 며느리들, 우리말 공부방서 희망 찾는다 울릉군은 결혼이민여성들의 조기적응을 위해 우리말 공부방을 열었다. 울릉 한마음회관 청소년센터 인터넷카페에서 13일부터 시작된 결혼이민여성 우리말 공부방 운영은 관내 이주여성 13명(베트남 6명, 필리핀 4명, 일본 3명)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결혼 이주여성 벨타(48·필리핀)씨는 “좋은 건물, 새 컴퓨터 등 좋은 환경에서 한글을 배우고 컴퓨터를 배울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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