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으로 만든 "독도이야기" - 창조귀금속공예가회에서 기증
귀금속을 이용해 창조적인 공예작품을 만드는 창조귀금속공예가회(대표 백남웅)는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귀금속 공예작품 ‘독도이야기’를 독도박물관(관장 이승진)에 기증한다.
이 작품은 독도를 주제로 19명의 대한민국 창조귀금속공예 명장들이 산호, 자수정, 비취, 루비, 사파이어, 칠 보, 진주 등 값비싼 귀금속을 이용해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19명이 1개씩 출품 19개(1작 품 당 크기 가로 12.73cm, 세로 23cm)를 가로로 연결, 길이 242cm 높이 23cm 규모로 만들어진 작품 독도이야기는 전체가 액자를 동판으로 만들어졌으며 내용물은 귀금속으로 만들었다.
작품은 무궁화, 물고기, 태극기 형상 등 독도와 관련된 것들을 직접 또는 간접으로 형상화 한 작품들이며 작품 중 김재석씨(전 (사) 한국보석감정사협회 대구경북 회장) 작가는 패각을 이용한 독도의 전경을 측면으로 표현했다.
특히 김씨는 일본의 바르지 못한 언행에 대한 메시지를 강력하게 표현하는 작품으로 알려졌으며 조성준(POINTEL자인 대표) 작가는 평화로운 독도의 전경을 보석으로 표현하는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었다.
백남웅 창조귀금속공예가회 대표 등 회원들은 오는 12일 독도박물관을 직접 찾아 이승진 독도박물관장에게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기증되는 작품들은 독도박물관에 영원히 소장되고 특별 전시 등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독도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귀금속을 이용해 창조적인 공예작품을 만드는 창조귀금속공예가회(대표 백남웅)는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귀금속 공예작품 ‘독도이야기’를 독도박물관(관장 이승진)에 기증한다.
이 작품은 독도를 주제로 19명의 대한민국 창조귀금속공예 명장들이 산호, 자수정, 비취, 루비, 사파이어, 칠 보, 진주 등 값비싼 귀금속을 이용해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19명이 1개씩 출품 19개(1작 품 당 크기 가로 12.73cm, 세로 23cm)를 가로로 연결, 길이 242cm 높이 23cm 규모로 만들어진 작품 독도이야기는 전체가 액자를 동판으로 만들어졌으며 내용물은 귀금속으로 만들었다.
작품은 무궁화, 물고기, 태극기 형상 등 독도와 관련된 것들을 직접 또는 간접으로 형상화 한 작품들이며 작품 중 김재석씨(전 (사) 한국보석감정사협회 대구경북 회장) 작가는 패각을 이용한 독도의 전경을 측면으로 표현했다.
특히 김씨는 일본의 바르지 못한 언행에 대한 메시지를 강력하게 표현하는 작품으로 알려졌으며 조성준(POINTEL자인 대표) 작가는 평화로운 독도의 전경을 보석으로 표현하는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었다.
백남웅 창조귀금속공예가회 대표 등 회원들은 오는 12일 독도박물관을 직접 찾아 이승진 독도박물관장에게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기증되는 작품들은 독도박물관에 영원히 소장되고 특별 전시 등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독도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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