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관광객 유치 홍보와 병행 내실도 따져야
울릉군은 올해 입도관광객 25만명 유치를 목표를 잡고 가보고 싶은 섬, 다시 찾고 싶은 섬이란 인식시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해 12월에 20만 명이 넘겼지만 올해는 10월 중으로 2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해 보이지 않게 노력한 공무원에게 우선 찬사를 보낸다.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어긋난 톱니처럼 한쪽에서는 한명이라도 더 유치하고 다시 찾고 싶은 섬으로 만들려고 노력하지만 어느 한쪽에서는 다시는 오고 싶지 않은 섬으로 만들고 있는 기분이 든다.
예를 들면 여름철 수려한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몽돌로 관광객 및 주민 누구나 찾는 저동내수전 해수욕장에 지난해 태풍으로 부서진 물량장 보수공사 발주 시기만 봐도 그렇다.
7월부터 8월 말까지 가장 바쁜 성수기에 방문한 관광객들이 그나마 편의시설이 갖춰지고 알려진 해수욕장으로 몰려들게 뻔한 이치인데도 6월 중순부터 공사를 시작, 성수기 시기와 겹쳐 외국인및 관광객은 해수욕장 한쪽에서 수영을 즐기고 다른 한쪽에서는 포크레인으로 공사를 하며 흙탕물을 일으키며 공사를 시행하는 아이러니한 모습이 연출됐다.
또 주변 내연발전소 확장 증축공사를 시행하고 있는 와중에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성수기철에 한쪽 차로를 점용, 지중화 선로공사를 시행해서 공사현장 주변은 편도1차로만 확보, 양방향을 지나가는 버스와 주차된 승용차가 엉켜 동선확보 때문에 곤역을 치루는 모습을 본 관광객들이 자연이 아름다운 섬이라 말하며 다시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의문이다.
관광패턴이 바뀌면서 요즘 주말에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군의 주말대처능력은 경찰보다 떨어지고 있다.
최근 주말에 적은양이지만 토사가 도로를 덮치는 일이 발생 했을 때 신고를 받은 경찰은 17분 후 도착, 담당 공무원은 한시간이 지나 도착, 다행히 추가붕괴는 없었지만 울릉군 전체가 낙석 노출되어 있는 현실을 보면 대처가 미흡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현재 타 도시에서는 더 좋은 볼거리 개발하고, 더 좋은 체험상품, 더 좋은 숙박시설, 더 친절한 마인드로 무장해 관광객들을 손짓하지만 울릉군은 수십년을 똑같은 패턴으로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보여주고 있고 그나마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지역에 공사로 통제나 관광시즌을 맞춰 공사가 시행되고 있다.
앞으로 울릉군의 발전은 관광산업을 배제시키고 성장할 수 없는 것은 주민, 공무원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밖으로 보이는 홍보에만 주력 할 것이 아니라 내실도 다져야 할 때 인 것 같다.
관광의 섬 제주도처럼 공항등지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무료로 로또 복권을 나눠주며 친절한집, 불편했던 점, 안좋았던 점, 바라는 점 등의 여론을 수렴해서 정책에 적극 반영해서 제주도처럼 정말 다시 찾고 싶은 섬으로 울릉도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울릉군은 올해 입도관광객 25만명 유치를 목표를 잡고 가보고 싶은 섬, 다시 찾고 싶은 섬이란 인식시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해 12월에 20만 명이 넘겼지만 올해는 10월 중으로 2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해 보이지 않게 노력한 공무원에게 우선 찬사를 보낸다.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어긋난 톱니처럼 한쪽에서는 한명이라도 더 유치하고 다시 찾고 싶은 섬으로 만들려고 노력하지만 어느 한쪽에서는 다시는 오고 싶지 않은 섬으로 만들고 있는 기분이 든다.
예를 들면 여름철 수려한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몽돌로 관광객 및 주민 누구나 찾는 저동내수전 해수욕장에 지난해 태풍으로 부서진 물량장 보수공사 발주 시기만 봐도 그렇다.
7월부터 8월 말까지 가장 바쁜 성수기에 방문한 관광객들이 그나마 편의시설이 갖춰지고 알려진 해수욕장으로 몰려들게 뻔한 이치인데도 6월 중순부터 공사를 시작, 성수기 시기와 겹쳐 외국인및 관광객은 해수욕장 한쪽에서 수영을 즐기고 다른 한쪽에서는 포크레인으로 공사를 하며 흙탕물을 일으키며 공사를 시행하는 아이러니한 모습이 연출됐다.
또 주변 내연발전소 확장 증축공사를 시행하고 있는 와중에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성수기철에 한쪽 차로를 점용, 지중화 선로공사를 시행해서 공사현장 주변은 편도1차로만 확보, 양방향을 지나가는 버스와 주차된 승용차가 엉켜 동선확보 때문에 곤역을 치루는 모습을 본 관광객들이 자연이 아름다운 섬이라 말하며 다시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의문이다.
관광패턴이 바뀌면서 요즘 주말에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군의 주말대처능력은 경찰보다 떨어지고 있다.
최근 주말에 적은양이지만 토사가 도로를 덮치는 일이 발생 했을 때 신고를 받은 경찰은 17분 후 도착, 담당 공무원은 한시간이 지나 도착, 다행히 추가붕괴는 없었지만 울릉군 전체가 낙석 노출되어 있는 현실을 보면 대처가 미흡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현재 타 도시에서는 더 좋은 볼거리 개발하고, 더 좋은 체험상품, 더 좋은 숙박시설, 더 친절한 마인드로 무장해 관광객들을 손짓하지만 울릉군은 수십년을 똑같은 패턴으로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보여주고 있고 그나마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지역에 공사로 통제나 관광시즌을 맞춰 공사가 시행되고 있다.
앞으로 울릉군의 발전은 관광산업을 배제시키고 성장할 수 없는 것은 주민, 공무원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밖으로 보이는 홍보에만 주력 할 것이 아니라 내실도 다져야 할 때 인 것 같다.
관광의 섬 제주도처럼 공항등지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무료로 로또 복권을 나눠주며 친절한집, 불편했던 점, 안좋았던 점, 바라는 점 등의 여론을 수렴해서 정책에 적극 반영해서 제주도처럼 정말 다시 찾고 싶은 섬으로 울릉도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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