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지역혁신협의회(의장 김유길)는 17일 지역혁신위원, 울릉군 관계부처 공무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신 활력 사업 계획 수립 심의결과를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혁신 리더 역량제고 및 네트워크 구축, 교육혁신프로그램운영 등 지역혁신시스템 4개 사업, 울릉도 특성화 개발연구, 향토 음식 개발 및 경연대회 등 블루오션자원개발5개 사업을 심의 의결했다.
또 친환경 산채 생산기반 조성, 농수산물 저온저장시설지원 등 농축산업경쟁력강화 7개 사업, 울릉도관광혁신포럼, 국제 관광박람회 참여홍보, 디지털 영화 콘텐츠 보급사업 등 블루투어리즘홍보마케팅 7개 사업 등 총 4개 분야 23개 단위 산업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동안 매년 단계적으로 국비 87억 원 지방비 27억3천400만 원, 군비 5억6천600만 원 등 120억원 투입 제2기 신 활력 사업을 완수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제2기 신 활력 사업의 계획이 잘 수립됐으며 울릉군에 꼭 필요한 단위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혁신 리더 역량제고 및 네트워크 구축, 교육혁신프로그램운영 등 지역혁신시스템 4개 사업, 울릉도 특성화 개발연구, 향토 음식 개발 및 경연대회 등 블루오션자원개발5개 사업을 심의 의결했다.
또 친환경 산채 생산기반 조성, 농수산물 저온저장시설지원 등 농축산업경쟁력강화 7개 사업, 울릉도관광혁신포럼, 국제 관광박람회 참여홍보, 디지털 영화 콘텐츠 보급사업 등 블루투어리즘홍보마케팅 7개 사업 등 총 4개 분야 23개 단위 산업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동안 매년 단계적으로 국비 87억 원 지방비 27억3천400만 원, 군비 5억6천600만 원 등 120억원 투입 제2기 신 활력 사업을 완수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제2기 신 활력 사업의 계획이 잘 수립됐으며 울릉군에 꼭 필요한 단위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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