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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은 누구나 소주를 즐겨마신다. 우리는 소주를 마실 때 윗 분들과 자리를 같이 하였을 때 꼭 지켜야 할 예절 외에는 편하게 술을 즐깁니다. 그런 편안함이 주는 매력 또한 술을 자주 접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와인(Wine) 역시 소주와 같은 술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소주 마실때 잔 아랫부분을 잡고 빛깔을 보며 향을 음미하고 입안에 돌려 맛을 느끼고 하는 사람은 없죠?. 물론 포도주와 소주를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와인도 그만큼 편하게 즐겼으면 합니다. 생선요리에 레드와인이 더 좋다면 굳이 화이트와인을 마실 이유가 없습니다. |
그래도 와인은 포도자체의 향(아로마, Aroma)과 맛 뿐만아니라 숙성과정에서 형성되는 향(부케, Bouquet)이 어우러져 복잡한 향과 맛을 지닌 술이니 그 향과 맛을 음미하면서 마셔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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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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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와인잔은 좌측사진과 같은 긴 손잡이가 달린 잔을 사용합니다. 긴 손잡이는 사람의 체온이 와인에 전달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고 윗부분이 좁아지는 것은 향이 밖으로 쉽게 나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와인의 이쁜 색을 즐기기위해 투명하고 깨끗한 유리잔을 사용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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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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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화이트 와인 : 10∼15℃ , 레드와인 : 15∼20℃ , 샴페인 : 10℃ 정도로 마시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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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과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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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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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각 과일, 꽃, 박하, 허브등과 같은 포도 자체의 향과 숙성과정에서 생성되는 향(부케)을 느껴본다. 미각 > 포도의 단맛을 느껴본다. > 신맛, 상큼한 맛을 느껴본다 > 입안 가득한 상큼한 향과 맛을 느껴본다. > 입안 끝쪽으로 느껴지는 쓴맛 정도를 느껴본다. > 알코올이 적당하게 입안 전체에서 퍼지는지 느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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