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는 85%정도의 수분과 알코올, 비타민, 유기산, 당, 미네랄, 페놀화합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와인속의 칼슘과 칼륨 등은 체내에서 산성 체질을 알카리성으로 바꿔 주며 특히 페놀화합물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작용을 합니다.
" 폴리페놀 "
와인속의 칼슘과 칼륨 등은 체내에서 산성 체질을 알카리성으로 바꿔 주며 특히 페놀화합물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작용을 합니다.
" 폴리페놀 "
와인에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물질은 주로 페놀 화합물입니다.
페놀화합물에는 카테킨, 케르세틴, 에피카테킨, 레스베라트롤, 탄닌 등이 있는데, 탄닌은 떫은 맛을 내는 포도껍질과 씨에서 많이 추출되는 성분입니다. 그리고 오크통에서 숙성 할때도 오크통에서 우러나오므로 레드와인에 많은 성분이죠.
그에 비해 화이트와인은 껍질과 씨를 제외한 포도주스만을 발효시키므로 레드와인에 비해 페놀화합물이 적습니다. 그래서 떫은 맛은 적고 부드럽고 상쾌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럼 페놀화합물은 포도에만 있습니까?
물론 페놀화합물은 녹차나 사과 등의 과일이나 마늘, 시금치 같은 채소에도 있습니다. 다만 와인에는 페놀화합물과 알코올이 함께 존재하는데 와인의 항산화제는 알코올과 함께 있을 때 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최근에 이런 페놀화합물의 성분으로 레드와인이 암예방, 해독작용, 노화방지, 소화불량, 변비, 피로회복등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는데 적당한 양의 와인으로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약술정보 및 만들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와인 만들기 - 1. 당 첨가방법 (0) | 2007.02.08 |
|---|---|
| 와인 만들기 기본 상식 1 (0) | 2007.02.08 |
| 와인의 빈티지 챠트 (0) | 2007.02.08 |
| 와인에 사용되는 도구들 (0) | 2007.02.08 |
| 와인의 라벨 읽기 (0) | 2007.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