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오미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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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 |
| 사삼은 전국의 산야지에서 자라는 도라지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60~120cm의 높이로 자라며 7~9월사이에 연한 보라색 또는 담자색 꽃이 줄기에 매달려 핀다. 층층잔대, 남사삼(南沙蔘), 잔다구 등의 속명이 있다. 칡뿌리는 콩과의 덩굴식물로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지에 |
|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전국의 양지바른 산기슭에 자생하고 있다. 뿌리는 갈근이라 하여 한방에서 한약재와 차의 원료로 쓰인다. |
성분 |
| 갈근에는 녹말 및 당분과 칼슘, 인, 단백질, 섬유질, 회분, 철분 등을 함유하고 있다. 갈근의 성분은 대부분이 전분이며, 생뿌리를 절구로 짓찧거나 압축기로 즙을 내어 물로 여러번 걸러내면 흰빛의 가루가 생기는데, 이것을 햇볕에 말리면 전분이 된다. 사삼에는 사포닌 성분과 인, 치아민, 리보플라빈이 비교적 많이 함유되어 있어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거담, 해소, 해열 효과가 있다. |
효능 |
| 사삼은 폐를 보하여 주고 갈근은 해열작용으로 열을 내려 주며 땀을 나게 해주므로 사삼과 갈근이 만나면 폐의 열을
내리는데 효과가 크다. 그래서 폐 기능 저하로 인한 천식이나 기침이 심한 사람, 상기(上氣)에 도움이 되며 감기로 인하여 열이 많이 나는
사람에게 더욱 좋은 차이다. 또한 음을 보하고 비염,축농증,소종, 거담, 해독에 효능이 있다. 식욕을 돋구고, 폐렴을 억제하며 폐종양이 되는 것을 막아주어 폐 계통의 병에 효과를 보게 된다. |
만드는 법 |
제작순서 |
| 1. 물 1리터에 사삼과 갈근을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15분간 더 끓인다. |
| 2. 불을 끈 후 찌꺼기는 건져내고 물이 줄은 양 만큼 물을 더 붓는다. |
| 3. 오미자를 다시 넣고 5분 정도 끓인 후 불을 끄고 오미자를 즉시 건져낸다. |
| 출처 : 약초동이(http://www.injinssook.co.kr) |

특성
제작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