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오가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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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 |
| 인삼은 다년생 숙근초로 60cm 내외로 자라며, 꽃은 녹백색으로 4월에 피며, 뿌리를 인삼이라 하여 약용으로
사용한다. 지리적으로 우리나라 깊은 산의 수림속에 야생하는 것을 산삼이라 하며 인공 재배 한 것을 인삼이라 한다. 오갈피나무는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관목으로 높이는 3~4m 정도 자란다 잎은 손바닥 모양과 비슷하다. |
| 오갈피 나무의 뿌리껍질과 줄기껍질을 약용으로 쓰며 껍질이 두껍고 부숴지지 않는 것이 좋은 품질이다. |
성분 |
| 인삼은 주로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배당체, 무기질의 인,철, 칼슘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 B와 니아신도
들어있다. 오가피에는 비타민 A,B가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영양작용외에 신경계통에도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유, 탄닌, 팔미틴산, 리놀렌산고 또 세사민, 사비닌 등의 리그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으며 다우코스테롤, 강심배당체, 사포닌 등이 들어 있다. 그 밖에는 수용성다당류와 알카리가용성 다당류가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
효능 |
| 신경을 많이 써서 심신이 피로하거나 또는 선천적으로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 마시면 좋다. 또한 입이 마르로 갈증이 나며
머리가 아프고 맑지 못한데도 좋다. 여성의 경우 몸이 냉하고 웬지 몸이 무겁게 느껴질때 차로 해서 꾸준히 마시면 피로회복에도 좋고 체질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그밖에 원기를 회복시켜 기운을 솟게하며 병후 회복력을 높이고 피로를 잊게 한다. 특히 당뇨병에는 혈당을 내려주고 전신쇠약을 경감 시키는 작용이 있다. |
만드는 법 |
제작순서 |
| 1. 물 1리터에 인삼, 오가피, 산약, 오미자를 넣고 끓인다. |
| 2.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약한불에서 은근히 달인다. |
| 3. 오가피는 살짝 볶아서 끓이면 향기가 더욱 좋다. |

특성
제작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