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충오가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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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 |
| 두충나무는 낙엽교목으로 중국이 원산지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중남부의 각지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진귀한
수종이다. 이 두충나무의 껍질을 두충이라 하는데, 약용과 차용의 재료로 이용할 때에는 12-15년 이상된 두충나무의 수피를 쓴다. 오갈피나무는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관목으로 높이는 3-4m 정도 자란다. 잎은 손바닥 모양과 비슷하다. |
| 오갈피 나무의 뿌리껍질과 줄기껍질을 약용으로 쓰며 껍질이 두껍고 부숴지지 않는 것이 좋은 품질이다. |
성분 |
| 두충에는 구타페르카가 수피에 6-10%, 어린 잎에 3% 정도가 함유되어 있고, 그 밖에는 배당체, 알카로이드, 펙틴, 수지, 유기산, 케스트, 비타민C, 클로로겐산 등이 들어있다. |
효능 |
| 두충은 한방에서 정기가 약하거나 허리와 무릎에 통증이 있는 사람, 뼈가 약한 사람에게 좋은 자양강장제로 사용되며
약용주의 하나인 두충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두충주는 봄부터 여름에 걸쳐 두충의 껍질을 벗겨 햇볕에 바싹 말린 두충 100g을 소주1리터에 담가서 밀봉하여 두어달 쯤 저장한 뒤 건더기를 건져내고, 다른 병에 옮겨 저장하여 하루 1-2잔씩 마신다. 두충은 또한 가시오가피와 함께 섭취하면 더 좋은 효능을 발휘하는데 습을 없애는 기능이 있는 두충액기스와 시베리아의 인삼이라고 불리는 오가피를 혼합시켜 만든 것을 실험한 결과 혈당량의 현저한 감소 효과와 콜레스테롤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나타났으며 체중 감소와 지구력 향상에 현저한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또한 트리글리세라이드를 강하시키고 식욕을 억제하는 작용과, 수영시간의 연장, 스트레스성 위궤양에 대한 치료 작용을 나타내었다. |
만드는 법 |
제작순서 |
| 1. 물 1리터에 두충,오가피,의인,당귀,복령,감초를 넣고 끓인다. |
| 2.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약한불에서 은근히 달인다. |
| 3. 오가피는 살짝 볶아서 끓이면 향기가 더욱 좋다 |

특성
제작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