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준비는
매실 , 소주 3배정도 , 설탕 , 담그는 시기 : 5-7월 (매실은 익기직전의 신선하고 단단한 청매로 사용합니다.)
담그기 A (설탕 첨가 X)
(1) 매실을 깨끗이 씻어 마른 거즈로 잘 닦아 잘 말린다. (2) 용기에 매실을 담고 소주를 부어 뚜껑을 단단히 봉해서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3) 6개월 정도 지나면 숙성이 된다. 열매는 그대로 두고 마시는 것이 좋다. | 담그기 B (설탕 첨가)
(1) 매실을 깨끗이 씻어 마른 거즈로 잘 닦아 잘 말린다. (2) 용기에 매실을 담아가며 켜켜이 설탕을 뿌리고, 소주를 부어 뚜껑을 단단히 봉해서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매실 10kg 에 약 2-3kg의 설탕을 뿌려주면 되는데 기호에 따라 더 넣어주셔도 됩니다) (3) 6개월 정도 지나면 숙성이 된다. 열매는 그대로 두고 마시는 것이 좋다. | 이렇게 마셔도 좋아요
위스키, 브랜디 그리고 다른 과일주와 칵테일 하여도 맛이 좋습니다.
우리 몸에는
매실은 사과산, 구연산 및 주석산들이 풍부하여 피로회복, 정장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