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증류를 하였으면 숙성을 해야합니다. 증류주는 와인에 비해 향과 맛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보통 오크통에 넣고 장기간 숙성을 하여 오크의 향과 맛을 우려내어 브랜디의 맛을 냅니다. 판매되는 오크통의 사이즈는 다양합니다. 그러나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습니다. 일반 소주도 오코통에서 몇개월만 숙성시켜도 양주의 맛과 향이 납니다. 그 만큼 오크의 향과 맛이라는 얘기죠. 오크통을 준비하면 좋겠지만 부담이 된다면 오크통 보다는 오크칩을 이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일반 참나무를 조각내어 약간 불에 그을린 다음 사용하셔도 괜찮고 아니면 오가피나 가시오가피와 같은 한약재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한약재를 이용하시면 자신만의 독특한 향과 맛을 내실 수 있으며 몸에 좋은 성분들을 넣어 건강도 생각하실 수 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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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랫동안 숙성을 시키세요. 자신만의 라벨을 붙여두면 더욱 좋겠죠. 2007년산 브랜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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